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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의학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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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학교실

교실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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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전화 팩스번호
053-258-4351,4352 053-258-4380

교실소개

신경과의 세부전공영역을 담당하는 9명의 교수, 6명의 간호인력, 15명의 의료기사가 환자진료, 연구, 교육에 매진하고 있다. 신경과에서는 뇌졸중, 뇌전증(간질), 두통, 말초신경질환, 근육질환, 어지럼증, 수면장애, 운동장애, 치매, 자율신경장애, 탈수초질환 등을 전문적으로 진료한다. 
 외래 진료실적은 전국의 신경과 중 5위권 내에 있으며, 경쟁력은 꾸준히 성장 발전하고 있다. 내과, 신경외과, 정신건강의학과, 소아신경과,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등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이루어 신경과를 방문하는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문적인 진료와 연구를 위하여 기초의학자 및 임상 진료과와 함께 체계적인 특수진료 센터를 설립하여 큰 성과를 올리고 있다.  1992년 뇌전증(간질)센터를 설립하여 난치성 뇌전증(간질)환자의 진료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전국적인 지명도를 얻어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서 찾아온 많은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1996년에는 현훈(어지럼증) 진료실을 개설하여 임상에서 흔하고 고통스런 증상 중에 하나인 현훈의 전문적인 진단과 치료에 노력하고 있다.  2001년에는 뇌졸중 센터를 개설하여 뇌졸중 환자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진료에 전력하고 있으며 뇌졸중 센터는 동산의료원의 가장 중요한 집중지원 센터이다.  2002년에는 수면클리닉를 개설하여 코골이, 수면무호흡증, 하지불안증후군 을 비롯한 각종 수면장애 환자에게 도움주고 있다.
  한편 임상진료 및 연구와 함께 기초연구의 필요성을 느껴 1992년부터 신경과 실험실을 개설하고 뇌전증(간질)의 기초 연구를 수행하였으며, 의과학 연구소에 신경과학 연구부를 설치 운영하고 연구소와 협조하여 간질 발작 및 허혈성 뇌졸중의 신경세포 상해 기전에 관한 연구들을 수행하였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과 일본의 ‘뇌연구 10년(the decade of the brain)’과 ‘뇌연구 21세기’ 등에 발맞추어 1996년 독립된 뇌연구소가 설립되어 이를 중심으로 하여 기초 교실과 협력하여 기초 신경학 연구에 깊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 신경과학교실은 진료나 연구업적에서 우리나라의 최우수 신경과교실로써 자리하고 있으며, 명실 공히 대구 경북지역의 신경과 진료에 선두 주자로 자리 잡고 있다. 2015년, 신경과 개설 30주년을 계기로, 또 다른 새로운 역사를 준비하기 위해 더욱 분발하고, 신경과 환자에 대한 우수한 진료뿐 아니라 대한민국 신경학 연구의 초석으로 한 번 더 도약을 할 것이다.

교수진 책무

  • 신경과학교실 교수는 계명대학교 의과대학의 사명과 교육목적, 졸업성과에 맞는 교육목표를 설정하고, 이에 맞는 교육을 시행하여야 한다.
    • 교수는 계명대학교 의과대학의 사명과 졸업성과 및 교육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강의계획서와 수업성과를 작성하여야 한다.
    • 신경과학교실 교수로 임용되는 교수는 계명대학교 의과대학의 사명과 졸업성과 및 교육목표를 이해하고 있어야 하며,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교육을 실천하여야 한다.
  • 신경과학교실 교수는 신경과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업적을 가지고, 변화하는 연구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연구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 교수는 신경과학 분야에서 전문적인 연구업적을 쌓아 나가야 한다.
    • 신경과학교실 교수로 임용되는 교수는 신경과학 분야에 있어서 우수한 연구역량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 신경과학교실 교수는 신경과학 관련학회 또는 그 외 사회단체에서 봉사활동을 하여야 한다.
    • 교수는 신경과학회 또는 관련학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야 한다.
    • 교수는 여러 사회단체에서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사회에 기여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교육과 연구 및 봉사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