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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의학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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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학교실

교실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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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전화 팩스번호
053-258-6346 053-258-6305

교실소개

응급의학교실의 발생 배경
1980년대 후반까지 질환, 장기별로 의학의 발전이 고도화되면서 전문 과목들로 점점 세분화되어 응급실에서는 그에 따른 각 과의 응급처치가 이루어졌다.
그러나 각 과 전문의들의 실시간 응급실 부재로 인해 적절한 시간 내에 신속한 대처가 곤란하고, 여러 장기에 이상 소견을 보이는 복합질환, 다발성 외상환자들이 늘어나는데도 불구하고 각 과는 세분화됨에 따라 오히려 응급실에서는 효율적인 처치가 어려워졌다.
이에, 즉각적이고 능률적인 양질의 초기진료가 환자의 예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또한 환자를 분류하여 적절한 전문분야에 의뢰 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이 절실히 필요하며, 선진 응급의료체계의 시대적인 요구에 의해서 1987년 응급의학과가 개설되고, 1989년 전공의 수련이 시작되었으며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은 1995년에 응급의학교실이 개설되어서 전공의 수련을 해오고 있다.
응급의학의 포괄적 영역
각종 응급질환을 근거중심에 의거하여 체계화시키고 심폐소생술 및 각종 응급처치 교육들을 표준화하고 대량보급 시키는데 선구적 역할을 담당해오고 있다.
병원 내 응급실의 시설 및 장비 등을 양적(하드웨어)인 면에서 최신, 최적으로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질적(소프트웨어)으로도 업데이트시키는데 중추적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응급의료체계에서 핵심역할을 담당하여 현장에서부터의 전문적, 양질의 진료를 위해 적절한 환자이송을 위한 지도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하고 있으며, 응급의료 관련 위원회에 주요 자문 인력으로 참가하고 있다.
대량재해에 대한 총괄적인 이해와 함께 사전대책 마련에 적극적 및 능동적으로 관여하여 핵심역할을 담당한다.

교수진 책무

  • 응급의학교실 교수는 계명대학교 의과대학의 사명(Mission)과 비전(Vision)을 인지하고, 그에 따른 핵심가치 [Core Values]와 교육전략 [Strategies]을 잘 이해하고 있다.
    • 교수는 계명대학교 의과대학의 교육이념과 교육목적을 추구하며, 교육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개설된 강좌에 대해서 구체적 수업성과가 반영된 학습목표가 기반이 되는 강의계획서를 작성하여야 한다.
    • 교수는 의과대학 졸업 후 기초, 임상을 포함한 다양한 보건의료 영역을 아우르는 각자의 위치에서 진료, 의사소통, 환자지지, 프로페셔널리즘, 문제해결과 연구, 자기개발의 졸업성과를 이해하며,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교육의 실천에 매진하여야 한다.
  • 응급의학교실 교수는 날로 새로워지는 응급실을 포함한 응급의료체계의 중심에 있는 선구자임을 인식하고 최신의 진료능력을 구비함과 동시에 탁월하고 지속적인 연구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 교수는 응급의학 분야에서 전문적인 연구업적을 쌓아 나가야 한다.
    • 교수는 응급의학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역량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 응급의학교실 교수는 응급의학 관련학회를 비롯하여 그 외 사회단체에서 봉사활동을 하여야 한다.
    • 교수는 응급의학 관련학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야 한다.
    • 교수는 지역 응급의료위원회나, 구급대책협의회 등 여러 사회단체에서 자문,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사회에 기여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교육과 연구 및 봉사 활동

교육활동

각종 외상환자를 포함한 응급질환 및 이와 관련된 사항들에 대한 적절한 의학적 지식 및 술기와 처치능력을 습득하여 장차 일차 의료인으로서의 기본 응급처치능력배양과 아울러 전반적인 응급의료체계의 발전에 기여한다.

연구활동

심정지환자, 심장눌림증, 패혈성쇼크, 요관결석 등의 주요 응급질환에 대한 임상적 연구, 해부학과 생리학교실 등 기초와 연계된 연구, 고유량 비강산소요법, 아트로핀 투여, 고압산소치료 등의 주요 치료 및 진단에 관련된 연구, 뱀교상, 일산화탄소 중독 등의 환경과 관련된 연구, 글라이포세이트, 초오, 부식제, 중크롬산암모늄, 불화수소산, 삼염화에틸렌 등의 중독에 대한 연구 및 주요 외상에 관계된 연구 등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봉사활동

응급의학 관련 주요학회 및 응급의료위원회, 구급대책협의회를 포함한 지역 유력기관 등 여러 사회단체에서 언론, 자문 등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적극적,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